삼성, 13년만에 PS 진출 실패

기분이 울적해서, 소주 한잔했습니다.
이번 시즌은, 공수에 걸쳐서 참 힘겹게 시즌을 보낸거 같네요.
젊은 선수의 성장을 보면서 나름 위로를 합니다.
아픈 선수들 몸 건강히 돌아와서 내년부터 선전을 기원합니다.
마지막으로, PS 진출한 4팀 축하합니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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by thenine | 2009/09/24 08:36 | 삼성라이온즈 | 트랙백 | 덧글(2)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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Commented by 오가니스트 at 2009/09/24 12:50
삼성은 부상신 강림만 아니었어도 4강안에 들수 있는 전력이었는데....
Commented by NoLife at 2009/09/24 17:25
서정환은 포시 못 가서 잘렸고, 선동렬은 포시 못 가도 살아남았습니다.

5위했다고 분하거나 찝찝하거나 하진 않은데 그저 옛 생각이나 씁쓸하군요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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